파미셀 (005690) - "램데시비르" 이제부터 시작이다. 점점 물량이 없다.. 공급감소로 인한 "… 페이지 정보 김용재소장 20-07-28 16:11 본문 파미셀 (005690) - "램데시비르" 이제부터 시작이다. 점점 물량이 없다.. 공급감소로 인한 "폭등"기대 이전글삼성SDI(006400) - 2차전지섹터의 '매력' 20.07.28 다음글씨젠(096530) - 텐배거 종목의 '정석' 20.07.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