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/7 해외증시 마감시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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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석현전략팀장 23-03-07 07:49본문
★미국 마감★
다우(+0.12%)/나스닥(-0.11%)/S&P500(+0.07%)
★아시아 마감★
중국상해종합 지수 3,322.03(-0.19%)
니케이 지수 28,237.78엔(+1.11%)
★국제 유가★
80.49
+0.81
(+1.02%)
★ 미국 및 해외시황 ★
파월 의장 의회 증언 및 고용동향보고서 관망세
이날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(Fed)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보합권내 혼조세로 장을 마감. 다우지수와 S&P500지수가 0.12%, 0.07% 상승한 반면,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.11% 하락.
이번주 파월 Fed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커지는 모습. 파월 의장은 美 동부시간 기준 오는 7~8일 오전 10시에 각각 상원과 하원에 출석해 통화정책과 관련한 발언을 할 예정임. 최근 Fed 고위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완화됐지만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을 강조한 가운데, 파월 의장 증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. 이번 파월 의장 의회 증언은 상반기 통화정책 보고로, 지난 2월 초 FOMC 정례회의 이후 세 번째 공개 발언임. 시장에서는 FOMC 이후 나온 고용과 물가, 소비 지표가 모두 강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, 파월 의장이 매파적인 발언을 강화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.
상해종합지수는 3,332.02(+0.11%)로 강보합 출발. 장초반 3,333.06(+0.14%)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전환한 뒤 낙폭을 확대하다 오전 장중 3,308.73(-0.59%)에서 저점을 형성. 이후 낙폭을 축소한 지수는 3,32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인 끝에 결국, 3,322.03(-0.19%)에서 거래를 마감.
중국 상해종합지수는 보수적 GDP 목표 발표 등에 하락하는 모습. 전일 언론에 따르면, 리커창 중국 총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'5% 안팎'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.
니케이지수는 28,182.31엔(+0.91%)으로 상승 출발. 장 초반 28,153.82엔(+0.81%)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28,230엔 선을 중심으로 등락하는 모습. 오전중 28,288.62엔(+1.29%)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28,260엔 선을 중심으로 강세흐름을 이어가다 결국 28,237.78엔(+1.11%)에서 거래를 마감.
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하락 속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이 일본 니케이지수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. 3일(현지시간)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한 가운데, 주요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으며, 이에 일본 증시에서도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.
다우(+0.12%)/나스닥(-0.11%)/S&P500(+0.07%)
★아시아 마감★
중국상해종합 지수 3,322.03(-0.19%)
니케이 지수 28,237.78엔(+1.11%)
★국제 유가★
80.49
+0.81
(+1.02%)
★ 미국 및 해외시황 ★
파월 의장 의회 증언 및 고용동향보고서 관망세
이날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(Fed)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보합권내 혼조세로 장을 마감. 다우지수와 S&P500지수가 0.12%, 0.07% 상승한 반면,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.11% 하락.
이번주 파월 Fed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커지는 모습. 파월 의장은 美 동부시간 기준 오는 7~8일 오전 10시에 각각 상원과 하원에 출석해 통화정책과 관련한 발언을 할 예정임. 최근 Fed 고위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완화됐지만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을 강조한 가운데, 파월 의장 증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. 이번 파월 의장 의회 증언은 상반기 통화정책 보고로, 지난 2월 초 FOMC 정례회의 이후 세 번째 공개 발언임. 시장에서는 FOMC 이후 나온 고용과 물가, 소비 지표가 모두 강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, 파월 의장이 매파적인 발언을 강화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.
상해종합지수는 3,332.02(+0.11%)로 강보합 출발. 장초반 3,333.06(+0.14%)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전환한 뒤 낙폭을 확대하다 오전 장중 3,308.73(-0.59%)에서 저점을 형성. 이후 낙폭을 축소한 지수는 3,32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인 끝에 결국, 3,322.03(-0.19%)에서 거래를 마감.
중국 상해종합지수는 보수적 GDP 목표 발표 등에 하락하는 모습. 전일 언론에 따르면, 리커창 중국 총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'5% 안팎'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.
니케이지수는 28,182.31엔(+0.91%)으로 상승 출발. 장 초반 28,153.82엔(+0.81%)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28,230엔 선을 중심으로 등락하는 모습. 오전중 28,288.62엔(+1.29%)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28,260엔 선을 중심으로 강세흐름을 이어가다 결국 28,237.78엔(+1.11%)에서 거래를 마감.
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하락 속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이 일본 니케이지수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. 3일(현지시간)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한 가운데, 주요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으며, 이에 일본 증시에서도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.